소니코리아 워크맨 NWZ-W202 : 이어폰과 MP3P를 하나로


소니코리아가 이어폰과 MP3P가 하나로 연결되어있는 워크맨, NWZ-W202를 출시했습니다. 소니는 오래전부터 스포츠형 워크맨을 출시해오고 있는데 이번 W시리즈야말로 착용감에만 큰 문제가 없다면 조깅할때나 운동할때 가장 편리할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악검색을 쉽게하기 위한 재핀 기능도 탑재돼 음원의 앞부분을 4초나 15초간 들으며 검색할 수 있습니다. 2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됐고 MP3, WMA, AAC-LC가 재생되며 배터리 연속시간은 최대 12시간입니다. 제품의 무게는 35g에 블랙, 화이트, 핑크, 퍼플, 라임그린의 다섯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19,000원입니다.

source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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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소니 새 워크맨 NWZ-W202는 웨어러블 MP3P


바로 어제 국내 전자파인증을 통과 소식을 통해 소개해드렸던 소니의 새 워크맨 W시리즈, NWZ-W202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W가 의미하는 것이 Wireless이기를 바라는 무플의 한 팀원의 예상은 빗나갔지만 오랜만에 소니식 스포츠형 웨어러블(Wearable) MP3P가 등장했다는 것도 꽤 반가운 소식입니다. 우선 아래 제품 디자인만으로도 뭔가 독특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어폰이 플레이어 자체이고 플레이어 자체가 이어폰인 일체형 디자인입니다. 이어폰은 13.5mm EX 시리즈이며 MP3, WMA, AAC, PCM 등의 파일을 재생합니다. 용량은 2GB에 50~75달러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니 국내시장에도 곧 출시되겠네요. 자세한 정보는 CES 2009에서 나오길 기대합니다.  

via SonyInsider

[업데이트] SonyInsider가 NWZ-W202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새롭게 ZAPPIN 기술이 탑재돼어 음악의 앞부분을 짧게 들으면서 곡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아니라 별도의 버튼으로 조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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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새로운 워크맨 NWZ-W202 전자파인증!


소니가 언젠가부터 MP3P 시장에서 상당히 다양한 제품으로 꽉찬 라인업을 갖추게 됐는데요. 새해 첫 신제품이 될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워크맨 NWZ-W202가 국내 전자파인증을 통과했습니다. W로 시작되는 모델명은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보이는데요. 기존 워크맨 제품의 경우 모델명의 가장 끝자리 숫자를 통해 용량을 파악할 수 있었지만 NWZ-W202는 그것도 어렵습니다. 예로 기존 제품은 끝자리 숫자가 3일 경우 1GB를 의미하지만 반면 이번 모델은 끝수가 2라 정말 1GB 이하의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용량을 표기하는 체계도 완전히 달라진 듯 보입니다. 과연 어떤 제품일까요? 얼마전 SonyInsider를 통해 나온 CES 2009에 소니의 첫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탑재 워크맨이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와 일치하는 제품일까요? 아직 소니가 CES 2009에 출품한 워크맨에 대한 공개된 정보중 NWZ-S738F가 CES 혁신상을 받았다는 것 외의 특별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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