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1] LG전자, 옵티머스 블랙 티저영상 "가벼움"

LG전자가 갤럭시S, 아이폰4 등과 직접 비교하며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 LG-P970)의 가벼운 무게를 강조하는 티저영상을 공개했습니다. 4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옵티머스 블랙의 무게는 불과 109g. 같은 화면크기를 자랑하는 갤럭시S보다 10g 더 가볍고, 3.5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4 보다는 28g이, 3.2인치로 작은 HTC 디자이어팝보다도 9g이 더 가볍습니다. 9.2mm의 두께로 세계 최박형의 타이틀은 이미 지난 1월 경쟁업체에게 내주었지만, 가벼운 무게만큼은 아직 여유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광고 형식이 아주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니어도 재밌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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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 LG전자, 두께 9.2mm '옵티머스 블랙' 발표

LG전자는 6일 CES 2011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두께가 9.2mm에 불과한 스마트폰 '옵티머스 블랙'을 발표했습니다. 처음 보도자료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 소개되긴 했으나, 이후 삼성전자가 9mm대 스마트폰을 발표하면서 '세계 최박형'이라는 타이틀을 금방 내주게 됐죠. 

옵티머스 블랙은 새로운 4인치 NOVA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NOVA는 LG전자가 이번에 처음 스마트폰 적용하는 디스플레이 방식으로 기존 LCD와 비교해 뛰어난 화면밝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기반으로 옵티머스 UI 2.0이 적용됐고, 탑재된 배터리 용량은 1,500mAh입니다. 무엇보다도 스마트폰 최초로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는 옵티머스 블랙을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전반기내 세계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KT로 발매될 예정이며, 늦어도 1분기내 출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일명 옵티머스 패드로 알려진 자사 첫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내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품명은 '지슬레이트(G-Slate)'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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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블랙' KT로 1분기내 국내출시

LG전자가 CES 2011 기간동안 전시하는 옵티머스 블랙과 옵티머스 2X, 레볼루션 스마트폰 가운데 블랙과 2X 모델을 각각 KT와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옵티머스 블랙은 두께가 아이폰4(9.3mm)나 갤럭시S(9.9mm)보다 얇은 9.2mm대의 초박형 제품입니다. 또, 4인치대 AH-IPS 디스플레이와 세계 최초로 200만화소 전면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옵티머스2X의 경우 보도를 통해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개성있는 외관 디자인과 안드로이드폰 최초 1GHz급 테그라2 듀얼코어 칩셋을 탑재한 제품으로 벌써부터 큰 주목을 얻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이르면 CES 2011 폐막 직후 20일경 국내에 소개될 예정이며, 늦어도 1분기내 출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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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 LG전자, 스마트폰 '옵티머스 블랙'·'4G 레볼루션'

LG전자가 CES 2011을 통해 발표할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의 공식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지난달 옵티머스B란 이름으로 유출됐던 옵티머스 블랙의 경우 두께가 갤럭시S(9.9mm)나 아이폰4(9.3mm)보다 얇은 9.2mm의 초박형 제풉입니다. 또, LG전자는 이 제품에 4인치 디스플레이와 세계 최초로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볼루션은 미국 이통사 버라이즌의 4G LTE에 대응하는 스마트폰이며 이외에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는 없습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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