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컴 터치스크린 A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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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컴이 3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A10을 출시했다. A10은 A9의 후속제품으로 자연스러운 GUI가 눈에 띄는 제품이다. 음악, 동영상, 지상파 DMB, 계산기, 사전, 사진, 텍스트, 메모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MP3, WMA, OGG, WAV, MPEG4, AVI, WMV, ASF, TXT, JPEG 등의 파일을 지원한다. 배터리 지속시간은 음악, 동영상, DMB가 각각 26시간, 7시간, 5시간 정도다. 제품의 크기는 96 x 54.98 x 11.98mm(74g)이며 내장메모리는 4GB, 8GB의 두가지로 microSD 카드로 확장이 가능하다. 제품의 가격은 4GB가 228,000원, 8GB가 2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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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컴, 터치스크린 내장 A10 이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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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컴이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도입한 A10을 이달내 출시한다. A10은 기존 A9의 후속 제품으로 음악, 동영상, 지상파 DMB, FM라디오, 음성 녹음, 사진, 전자사전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지상파 DMB의 경우 이어폰 수신방식으로 별도의 안테나를 사용하지 않는다. 정확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제품의 색상은 블랙, 화이트로 4GB, 8GB의 두가지 용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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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이후에 기대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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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인터페이스의 발전과 저가형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시점에서 MP3P에 새로 접할수 있는 기능들이 늘고있다. 더불어 아직까지 등장한 적이 없는 새로운 형태의 휴대용 웹기반 메모장까지 주목해봐야 할 점이다.

① 아이리버 SPINN
최근 한국에서 7월 3일 전자파 인증을 마치고 해외 사이트를 통해 영국에 8월쯤 출시 예정이라는 루머가 떳던 기기이다. 과연 요즘 출시간격이 짧고, 제품의 퀄리티가 실망이다라는 오명을 씻고 레인컴의 성장을 기대할수 있는 제품일지 의문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의 SPINN vs D3 vs PB2의 3강 구조가 기대된다. 예전 출시작들에 비해 얼마나 나은 성과가 잇는지는 미지수다. 무선데이터통신시스템용 무선기기로 블루투스를 탑재하였다. 혹시 외장메모리를 채용하면 어떨까 하는 의문이다. 의미 전자파 인증이 되엇으니 수정은 불가능하겠지만. 아직은 죄다 루머고, 사람마다 의견이 틀려서 정확히 상품들이 시장에 풀려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디스플레이로는 AMOLED를 채용하였고 지상파 DMB를 지원하며, 3D가속칩을 내장했다는 확정적인 스펙도 유념할 필요가 있다.

② COWON D3
D2 후속장인 D3는 현재 코원 제품 유저들에게 매우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 D2의 출시 당시 팔방미인의 스펙, 뛰어난 LCD성능, 참 긴 재생시간, 성실한 펌웨어 지원으로 기대주엿던 제품이고, 최근 30만대를 훌쩍 넘게 판매량을 세웠다. 아직 정확한 사진이나 스펙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작년 정보대로 라면 올해 7월께 출시되어야 정상이지만, V10등 저가에 고스펙의 제품이 등장함에 따라, 무기한 연기된 느낌이다. 아직 그 누구도 정보를 얻지 못햇다는 점에 참 아쉬울 나름이다. 아직 정보가 없으니 무작정 기다려보자. D2이후 최초로 QVGA를 넘는 스펙을 갖게 될것이다. 1600만 화소 LCD 혹은 OLED 디스플레이와 놀라운 배터리 능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③ 삼성 YEPP PB2
P2의 후속작 PB2, 얘상처럼 다소 생각보다 고가에 출시된 제품이다. (지금은 현재 4기가 최저가로 19만원 후반대로 내려간 상태이다. 지금은 고가가 아니다.)  아쉽게도 나름 가격대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기대햇던 부가기능(동영상 재생시 mDNIe적용, 전자사전(영영,영한,국어), 그외 P2에 잇던 프라임팩, 정전압이라서 쓰기 힘들겟지만 낙서장 기능)도 없었던 점은 매우 실망이다. 그러나 뛰어난 DMB 수신률, 깔끔한 DMB화질, 막강한 DMB 부분 펌웨어 업데이트 계획(EPG 지원, 예약녹화 지원) 및 나름 뛰어낫던 P2의 음질을 계승한 제품이다. 필자는 PB2에 대해 26만화소 LCD가 아닌 1600만 화소 LCD를 기대했으나 26만화소로 출시되었다라는 점이 다소 실망스러웠다. 정전압식 터치 방식에 26만 화소를 넘는 LCD를 쓰지 않겟다는 발표를 했었지만, 다음 후속작에서 기다려본다. 블루투스 기능도 있고, 아직 펌웨어 업데이트가 기다려지니 더 이상 비꼬지는 못하겟다.

④ 아직 정체불명의 제품들(루머 포함, 내년 출시예정작도 포함)
  A. 삼성 YEPP YP-Q1 : 현재 알려진 정보가 없으며, Emodio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B. 오라컴 A10  : A9의 후속작 A10은 3인치 와이드 WQVGA 이며, 기존 A9의 기능을 지원하며, 필요한 기능은 다되니 기대할만 하다. 듣자하는 루머엔 7월달~8월초에 출시이며, UI가 몰라보게 나아졌다고 한다.
  C. 삼성 YEPP YP-P3 : 햅틱기술을 MP3P에 적용시켰다? 내년초에 이야기가 나올법한 제품으로 몇달전에 P3에는 햅틱기술을 적용하겟다고 발표한바가 있었다. 예전 포스팅 글 보기  최근 MP3P 사업부가 DM에서 TN으로 옮겨감에 따라 서로 경쟁하는 사이가 아닌 상호작용하는 사이가 되어 버려 휴대폰사업부가 햅틱기술에 대해 도움을 준게 아닐까 생각된다. P3가 올해 출시될 경우 따라서 감압식 혹은 혼합식(감압식 & 정전압식 하이브리드) 터치패널을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되며 기대되는 제품이다. 자사제품인 PB2를 보호하기 위하여 DMB는 제외할 것으로 예상된다.
  D. 민트패스 패드 : 가을께 출시 예정인 민트패스의 민트패드, 웹기반 휴대용 메모장이며 아직까지 이 세상에 등장한 적이 없는 새로운 분류라고 한다. Wi-Fi를 기반으로 사용하며, 의외로 얇은 두께에 절전식 고효율 제품인가 보다. 동영상과 음악 재생은 지원 되고, 아이팟 터치와 비교 대상이 될꺼라 생각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터치팟과는 또 다른 범주이다.

⑤ OMAP2 칩셋을 기반으로한 PMP를 개발중인 회사에는 디지털큐브, 맥시안, 삼성 이 있다. 아직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멀티태스킹이 강화될것 같다는 예상을 해본다. 최근엔 아직 전자파인증이 된것이 없는것으로 봐서는 여름엔 나오지 않으려나 보다. 좀더 시간을 갖고 기다려보자.

⑥ YP-U4 : U3 후속작인 U4, 기대와 달리 DNSe 2.0 지원에 18시간 재생, 녹음, 라디오, 2/4GB, 다소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보이스 레코더 같은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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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컴, 터치스크린 MP3P A10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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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컴이 오는 7월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A10을 출시한다. A10은 기존 A9의 후속 제품으로 음악, 동영상, 지상파 DMB, FM라디오, 음성 녹음, 사진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지상파 DMB의 경우 이어폰 수신방식으로 별도의 안테나를 사용하지 않는다. 정확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제품의 색상은 블랙, 화이트로 4GB, 8GB의 두가지 용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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