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N스크린 서비스 탑재 '갤럭시S 호핀' 출시

삼성전자는 갤럭시S와 SK텔레콤의 N스크린 서비스를 결합한 '갤럭시S 호핀(Galaxy S Hoppin, SHW-M190S)'을 출시했습니다. 호핀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구입한 영화, 드라마 등의 컨텐츠가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PC, TV 등 다양한 기기, 즉 다양한 스크린을 통해서 해당 컨텐츠를 내려받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다운로드 방식 외에 스트리밍도 지원하기 때문에 기기간 경계는 물론 사실상 기기 자체에 컨텐츠를 '저장'하는 의미가 사라집니다.

갤럭시S 호핀의 단말기 사양은 기존 갤럭시S와 비슷합니다. 1GHz 허밍버드 프로세서와 4인치 WVGA(800 x 480) 슈퍼AMOLED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16GB 내장메모리, 500만 화소 AF카메라, 지상파DMB, 블루투스 3.0을 지원하며 자이로센서와 HDMI 기능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크기는 112.4 x 64 x 10.9mm이며 출고가는 미정입니다.

source 삼성 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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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세느·아트릭스·아크 등 주요 스마트폰 출시예정

2011년 SK텔레콤의 스마트폰 라인업은 지난해보다도 더욱 화려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습니다. 당장 오는 14일부터 LG전자의 첫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2X(Optimus 2X, LG-SU660)의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가격은 올인원45 요금제 선택시 27만원, 올인원55 요금제 선택시 19만원 선으로 각 요금제별로 갤럭시S 보다 약 1~2만원 저렴합니다.

SK텔레콤은 자사 N스크린 서비스인 호핀(Hoppin)을 지원하는 스마트폰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이 제품의 이름은 퍼스널 미디어(Personal Media, SHW-M190S)폰으로 1GHz 허밍버드 프로세서, 512MB 램, 4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 등 하드웨어 사양은 기존 갤럭시S와 동일합니다.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와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Xperica Arc) 역시 연내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됩니다. CES 2011 최고의 스마트폰인 아트릭스는 1GHz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GB 램, 4인치 QHD(960 x 540) LCD 디스플레이, 1930mAh 배터리 등 현존 최고사양의 스마트폰입니다. 엑스페리아 아크는 4.2인치 FWVGA(854 x 480) LCD 디스플레이와 810만 화소 AF카메라가 탑재된 제품이며, 가장 얇은 부분을 기준으로 두께가 8.7mm에 불과합니다.

이 밖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몇 가지 하이엔드 제품들도 있습니다. 우선, 오는 2월 MWC 2011에서 처음 공개되는 갤럭시S 후속모델 '세느(Seine, 코드명)'를 두고 하성민 SK텔레콤 총괄사장은 단독 런칭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베가의 후속제품으로 베가X를 LG유플러스와 KT를 통해서만 선보인 팬택 역시 SK텔레콤을 위한 후속모델을 따로 준비중입니다. 1.2GHz 프로세서와 DDR2 메모리, HSPA+ 를 지원하는 등 기본사양은 베가X보다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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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바다폰 '웨이브2' 3가지 색상으로 출시예정

바다폰에 탑재된 삼성앱스를 두고 T스토어내 입점형태를 원하는 SK텔레콤과 기본탑재를 생각하는 삼성전자의 견해차로 공식출시가 계속 미뤄져온 것으로 알려진 웨이브2(SHW-M210S), 이번에는 정말 출시될까요.

일단, 애니콜 1/2월호 카탈로그를 보면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카탈로그 맨 앞장에 출시예정 표시와 함께 작게 실렸던 웨이브2에 대한 정보가 이번에는 실제 출시제품과 같은 비중으로 소개됐습니다. 1GHz 허밍버드 프로세서와 512MB 램, 3.7인치 슈퍼클리어LCD, 블루투스 3.0, 500만 화소 AF카메라+LED플래시 등 기본사양에 지상파DMB가 추가됐고, 크기는 123.9 x 59.8 x 11.8mm로 유럽용 모델과 동일합니다. 국내용 웨이브2의 특이점은 그레이, 핑크, 실버의 세 가지 색상으로 발매된다는 부분인데요. 바다폰하면 떠오르는 우중충한 회색 이미지가 달라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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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에 SKT 'N스크린' 기능 더한 SHW-M190S

2011년 애니콜 1/2월호 카탈로그에 SK텔레콤용 SHW-M190S이 실렸습니다. 이 제품의 주요 하드웨어 사양은 갤럭시S(SHW-M110S)와 동일하지만 SK텔레콤의 Hoppin 서비스를 새롭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단, Hoppin은 SK텔레콤이 도입한 N스크린 기능의 브랜드명으로 보입니다. 이 기능을 스마트폰과 결합할 경우 휴대폰으로 다운받은 컨텐츠를 PC나 TV에서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또는 스마트폰을 TV에 연결해 디지털 방송을 스트리밍할 경우 더이상 별도의 셋톱박스가 필요하지 않게 됩니다. OS나 기기간 호환성 등 Hoppin 서비스의 세부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N스크린의 확대는 방송과 각종 컨텐츠를 다루는 개념 자체를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시각입니다.

SHW-M190S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와 4인치 WVGA(800 x 480) 수퍼AMOLED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AF카메라, 16GB 내장메모리가 탑재됐고 블루투스 3.0, 지상파DMB 등을 지원합니다. 또, 갤럭시S에는 없는 자이로센서와 HDMI기능도 새로 추가됐으며 외관 디자인 역시 다릅니다. 뒷판의 색상이나 전체적인 형태가 웨이브732(GT-W7320)를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크기는 122.4 x 64 x 10.9mm이며 가격, 출시일, 펫네임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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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새 스마트폰 SHW-M190S 준비중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버전을 탑재한 새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델명은 SHW-M190S로 갤럭시S(SHW-M110S), 갤럭시탭(SHW-M180S)과 마찬가지로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되는 제품입니다. SHW-M190S은 N스크린 기능을 탑재한 단말기로 알려졌으며, 전반적인 사양은 갤럭시S와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N스크린 기능이 적용되면 하나의 컨텐츠를 동일한 OS가 적용된 스마트폰, 태블릿, TV 등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달 24일 등록된 DNLA 기술인증 내역에 따르면 SHW-M190S은 4인치 WVGA(800 x 480) AMOLED 디스플레이와 블루투스 3.0, 500만 화소 AF카메라 등을 지원합니다. 아직 국내 전자파인증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발매시기 또한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source DN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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