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아이폰 도입하기로 결정” 공식발표

SK텔레콤은 아이폰4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자사 홍보용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완고했던 제조사와 이통사들의 편가르기는 사실상 끝이나게 되었습니다. SK텔레콤이 계획되로 아이폰4를 도입할 경우 이후 출시될 아이폰5의 판로도 열리기 때문에 KT는 같은 단말기를 둔 직접적인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source SKT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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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시스, 와이파이 지원 2G 터치폰 '캐치폰' 발매

지난해 SK텔레콤을 통해 햅틱착(SCH-B900), 듀퐁폰(IM-U510S)이 출시된 이후, 올해는 LG유플러스용 아이리버 프리스타일폰(LG-LB4400) 외에 2G 단말기는 폴더폰으로만 겨우 명맥이 유지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SK텔레시스가 괜찮은 사양의 2G 터치폰 신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모델명은 SK-T100, 펫네임은 '캐치'입니다. 3.2인치 WQVGA(40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와 300만 화소 카메라+LED 플래시가 탑재됐고, 블루투스 2.1+EDR, 지상파DMB을 지원합니다. 또, 웹서핑용으로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2G 단말로는 캐치폰이 최초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격은 60만원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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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판 드로이드, 모토롤라 '모토쿼티' 출시

지난해 미국시장에 출시되어 모토롤라와 안드로이드 진영 모두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던 드로이드가 SK텔레콤을 통해서 모토쿼티란 이름으로 출시됐습니다. 현재 후속제품 드로이드X까지 공개된 시점에서 모토쿼티는 550MHz 프로세서, 256MB 램이 적용되어, 최근의 스마트폰에는 한 시기 밀리는 제품이지만 그만큼 상대적으로 출고가는 저렴합니다.

출고가 약 70만원을 2년 약정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버스폰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품명에서도 그렇듯 스펙보다는 쿼티와 가격을 장점으로 내세운 마케팅으로 어느정도 입지를 다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양을 보면 3.7인치 WVGA(854 x 480) TFT-LCD 디스플레이와 5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1, 와이파이 등을 지원합니다.
source 모토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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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 T = ?

SK텔레콤이 안드로이드 가이드 영상과 단말기, 뉴스, 어플리케이션 소개 등을 담고 있는 T 안드로이드 월드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새로이 볼만한 것은 없지만 여기저기 움직이는 안드로보이가 굉장히 눈에 띄네요. 몸통부분에 언제 T가 있었나 싶었는데 SKT의 T가 붙은 변종봇인 것 같습니다. 이건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탄드로보이?

source 안드로이드 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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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안드로이드 전략에 소니에릭슨 X10도 있다?

아이폰과 쇼옴니아를 필두로 이통사로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밝은 빛을 기대하고 있는 KT를 두고 SK텔레콤의 전략은 내년에 안드로이드에 집중하는 것으로 일찌감치 알려져 왔습니다. 그 첫 번째 떡밥이 될지도 모르는 흔적이 세티즌의 한 회원으로부터 발견됐는데요. T world의 휴대폰 모델명 검색에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X10은 4인치 WVGA(480 x 854)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안드로이드폰중 하나입니다. 현재 SK텔레콤이 모토롤라 드로이드를 주력 모델로 내세울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많지만, 꽉찬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을 구성할 경우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등 다른 주요 모델도 동시에 투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source T world via Ce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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