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TD 기반의 KOUP 컨셉 공개

기아자동차가 2008 뉴욕오토쇼에서 차세대 쎄라토 TD의 기반이 될 KOUP 컨셉을 공개했다. KOUP은 기아차 차세대 모델의 대표적인 모습이 될 디자인으로 지난해 공개한 KEE 컨셉의 요소가 담겨졌다. 현재 공개된 쇼카는 3도어 쿠페 모델로 수년내 기아차가 선보일 쿠페의 기반이 될것으로도 예상된다. 현재는 붉은 조명아래 천으로 반쯤 가려진 티저샷만 허용되고 있지만 곧 KOUP 컨셉의 완전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Update : 기아차 KOUP 컨셉 이미지 풀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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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F/L(페이스리프트)에 관심 높아

mOveplayer가 포터블기기를 주로 다루는 반면 몇 안되는 로체 F/L 관련 포스팅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는 동일선상의 현대 쏘나타가 최근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내장의 대폭적인 변화와 수치적 성능의 향상을 이뤘기 때문에 이것이 기아의 로체 마이너체인지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로체 F/L(페이스리프트)는 디자인에서 인테리어보다는 익스테리어 부분에 신차수준의 변화를 거쳤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의 영향이 더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컨셉카를 통해 선보였던 날카로우면서도 한국적인 요소가 많이 반영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로체 F/L은 오는 LA오토쇼를 통해 공개되는 쎄라토 후속(TD) 컨셉을 통해서도 예측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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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로체 F/L(페이스리프트)??

최근 기아차의 디자인이 변화의 기조가 보이기 시작했다. 2006년 컨셉으로 공개했떤 KUE를 시작해 2007년 KND-4까지 공통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최근 로체의 F/L이라고 하는 미확인된 이미지에서 위 컨셉의 모습이 그대로 녹아있어 앞으로 기아차 디자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스파이샷에서도 나타난 ALL-NEW CERATO의 모습도 위와같은 형태를 띄고 있다. 헤드라이트와 라디에이터를 연결한 디자인은 기존에 혼다와 그 브랜드 어큐라의 현재 이미지와도 같아 기아차가 어떻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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