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 35주년 기념 옙 U5 HELLO KITTY

삼성전자가 헬로키티 탄생 35주년을 기념하는 옙 U5 HELLO KITTY를 국내 시장에도 출시했습니다. U5 HELLO KITTY는 기존 U5에 헬로키티 문양을 새긴 스페셜 버전인데요. 25 x 88 x 11.8mm의 작은 크기에 MP3, OGG, WMA, FLAC, WAV 파일이 재생됩니다. 20시간의 음악 연속재생과 M라디오 수신과 음성녹음 등의 기능을 갖췄으며 칼로리를 계산해주는 피트니스 모드도 지원합니다. 가격은 2GB와 4GB가 각각  65,000원과 75,000원으로 일반 U5와 차이가 없습니다.

source 삼성모바일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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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EE 헬로키티 플레이어 VS 삼성전자 옙 U5 Kitty Edition

귀여운 헬로키티의 이미지를 담은 MP3플레이어가 비슷한 시기에 2종이나 출시됐습니다. 먼저, 키티의 얼굴을 플레이어의 모양으로한 일본업체 DEMEE의 헬로키티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도 2GB, 4GB, 8GB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데요. 가격은 용량별로 69,000원, 79,000원, 129,000원입니다. 다음은 삼성전자가 IFA2009를 통해 공개한 U5 Kitty Edition입니다. 기존의 U5 화이트 모델을 헬로키티 스타일로 꾸며 소녀취향의 제품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DEMEE 헬로키티 플레이어의 크기는 45.2 x 35.5 x 17mm에 16g으로 매우 가볍고 자그마한 제품입니다. MP3, WMA 파일이 재생되고 배터리 연속시간은 10시간입니다. 커널형 번들이어폰과 USB 마저도 헬로키티 스타일을 닮아 아기자기한 모양이며 다양한 실리콘 액세서리와 몸체 크래들도 귀엽게 생겼습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의 두 가지입니다.

U5 Kitty Edition은 25 x 88 x 11.8mm의 작은 크기에 MP3, Ogg, WMA, FLAC, WAV 파일이 재생됩니다. FM라디오 수신과 음성녹음 기능을 갖췄으며 칼로리를 계산해주는 피트니스 모드도 지원해 실용적입니다. 음악재생시 배터리 연속시간은 20시간입니다. 유럽시장의 출시가격은 40유로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2GB의 비교적 적은 용량입니다.
source iriver Japan via generation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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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옙 U5 버그 리포트

얼마전 구입한 코코넛 화이트 색상의 U5가 도착했습니다. 제품의 자세한 사용기를 작성하기 이전에 우선 며칠 사용하면서 발생한 몇 가지 버그를 정리합니다. 아래 내용은 U5의 초기 펌웨어 버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모은 것 입니다.  
1. 몇 번의 부팅과정을 거친 후에는 스크린세이버가 작동하지 않음
2. 자동으로 다음곡으로 넘어갈때 아주 미미한 정도의 팝노이즈 발생
3. 직접 버튼을 눌러 곡을 넘기거나 되감기/빨리감기를 조작할때 음이 뭉개짐
4. 음악재생과 관련한 EQ설정 중 간헐적으로 발라드 음장 대신 특정 음장이 2회 표시됨
5. 음악재생 중 음장설정 기능에는 음장 자동선택이 없음(+Setting의 DNSe 메뉴에는 발라드 음장이 없음)
6. 피트니스모드 사용후 제품종료시 음악 리줌이 불가능 
7. 사용자버튼으로 음악재생시 랜덤재생 설정후 파일탐색기로 진입해 재생시 일반재생으로 바뀜
8. 피트니스모드 사용중 사용자/녹음버튼을 눌러 녹음 후 저장여부에 관계없이 피트니스모드로 이동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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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E100, 아이팟에 7만원 저렴

아이리버 E100과 각 브랜드별 경쟁제품을 비교했습니다. 특히, 정가를 기준으로한 가격비교에서 E100은 아이팟 나노 3세대보다 약 7만원 가량 저렴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동급 제품중 가장 큰 2.4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고 있어 코원 U5 등 저가형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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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D3는 어떤 모습일까? - COWON D3

코원 D3는 어떤 모습일까? CES2008에서 흘러나온 코원의 차세대 D시리즈 제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D2는 출시 당시 1600만 컬러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의 적용과 DMB탑재, 52시간의 배터리 재생성능 등 파격적인 고스펙으로 지금까지도 시장에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제 그 코원 D2가 차세대 제품에 자리를 넘겨줄 시기가 왔다. 코원은 오늘 웹사이트를 통해 D2와 D2 DMB제품의 가격을 최대 4만원 인하했다. 이는 차세대 제품의 공개가 멀지 않았음을 뜻하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이번에도 감압식 디스플레이?
코원이 GUI를 현재 D2와 비교해 크게 바꾸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서는 D3도 감압식 디스플레이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또, 최근 추세에 맞게 3인치 이상의 LCD에 와이드 비율의 480 x 272의 해상도가 적합하다. 그러나 D2 때와는 현재의 시장상황이 많이 다르다. D2때는 그와 같은 경쟁작이 없어 그 자체로도 충격이 컸지만 현재는 이미 삼성의 P2와 아이팟 터치, 아이리버 W7 등 경쟁작이 될만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는 상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1600만 컬러의 LCD(P2, 터치, W7은 26만 컬러)를 쓴다든지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과의 스펙상의 차이를 두는데 역점을 둘 가능성이 크다.

고성능이냐? 디자인이냐?
D2는 디자인에서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한 제품이다. 특히 사이즈면에서 '슬림'의 트랜드를 갖추지 못했다. 대신 52시간의 오디오파일 재생과 10시간의 동영상, 9시간의 DMB 재생등 뛰어난 성능이 그런 디자인적인 불만을 덮기에 충분했다. 그런 점에서 고성능과 규격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 가능성도 있다. 특히 3인치가 넘어가는 LCD를 채용해서는 D2때와 같은 배터리 효율을 추구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코원이 처음으로 출시한 U5 슬림형 모델이 '얇고 적당한 성능의 D3'가 준비됨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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