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고급형 원세그 단말기 VIERA SV-ME850V


일본내 원세그 단말기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파나소닉이 또하나의 신제품, VIERA SV-ME850V를 오는 28일에 발매합니다. 이 제품은 지난 2월에 발표한 SV-ME700 시리즈의 상위모델로 배터리 지속시간이 2배나 늘어 약 11시간을 연속재생할 수 있습니다. 사양을 보면 5인치 WQVGA(480 x 272)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본체에 SD카드 슬롯이 위치합니다. MP3, WMA, AAC, JPEG 등의 파일을 재생하며 FM/AM 라디오 수신 및 출력 280mW x 2ch의 스테레오 스피커도 내장됐습니다. 크기는 166 x 90.2 x 21.7mm에 무게는 약 296g이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의 두 가지입니다.

via AV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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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방수 원세그 플레이어 VIERA ME750


파나소닉이 일본시장에 방수가 되는 원세그 플레이어 VIERA SV-ME750, SV-ME700 두 종을 오는 20일 발매합니다. 이 제품은 5인치 WQVGA(480 x 272)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본체에 SD 카드 슬롯이 위치합니다. MP3, WMA, AAC, JPEG 등의 파일을 재생하며 출력 280mW x 2ch의 스테레오 스피커도 내장됐습니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 원세그 수신 감도가 향상됐고 저잡음화 기술로 1.4배정도가 개선됐다고 합니다. SV-ME750의 경우 EPG와 함께 프로그램 녹화, 예약 녹화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가격은 약 45,000엔입니다. SV-ME700은 약 38,000엔이며 두 제품 모두 크기는 166 x 90.2 x 15.7mm에 무게는 257g이며 SV-ME750의 경우 블랙, 화이트, 핑크의 3가지 색상으로 판매됩니다.

source 파나소닉 via AV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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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방수되는 포터블 원세그 VIERA SV-ME75 발매


파나소닉이 방수가 되는 포터블 원세그 플레이어 VIERA SV-ME75를 오는 21일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5인치 WQVGA(480 x 272)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SD 카드를 인식한다. 크기는 165 x 92.9 x 22.1mm(250g)이며 MP3, WMA, AAC, JPEG 등의 파일을 재생, 원세그의 경우 녹화도 가능하다. 스테레오 스피커의 출력은 230mW x 2ch이며 배터리 지속시간은 원세그 시청이 2.5시간, 음악 재생시 4시간, 사진 재생시 3시간 정도다. 이미 지난 6월 20일 출시된 블랙, 화이트, 핑크 색상에 이어 골드도 추가되었으며 가격은 45,000엔 정도. >제품정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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