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1] 소니에릭슨, 진저브레드 '엑스페리아 아크' 공개

소니에릭슨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적용한 '엑스페리아 아크(Xperia Arc)'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엑스페리아 X10을 잇는 곡선형 디자인과 4.2인치 FWVGA(854 x 480)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최대 16배 디지털 줌이 가능한 810만 화소 AF카메라+LED 플래시, HDMI, 블루투스 2.1+EDR 등을 지원합니다. 제품의 가로, 세로 규격은 63 x 125이며 가장 얇은 중간부분의 측면 두께는 8.7mm입니다. CPU의 경우 기존 엑스페리아 X10과 마찬가지로 1GHz급 스냅드레곤 싱글코어가 탑재됐으며,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1분기내 세계시장에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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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2? X10 후속작 'Anzu' 사진유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달고 내년 1분기에 출시될 엑스페리아 X12으로 보이는 몇 장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현재 엑스페리아 X12는 코드명 'Anzu'로 개발되고 있으며 사진을 공개한
Xperia X10 Blog에 따르면 X12의 전면에는 4.3인치 디스플레이가 위치하며, 후면에 탑재된 카메라로 1080P 풀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 X10과 동일한 기능을 지원하지만 전반적인 성능이 크게 개선됐으며, HDMI 출력단자가 있고 갤럭시S 보다 얇은 두께(9.9mm 미만)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올해 4인치가 주류였던 플래그쉽 모델들이 내년에는 4.3인치로 커질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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