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WIS2008서 UP3 Touch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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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ania의 다물님이 WIS2008 참관기를 등록했다. 내용에 따르면 LG전자가 UP3 Touch를 새로 공개했다. LG전자는 MP3 사업부와는 별도로 UP3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UP3 Touch는 지난 2005년 처음 출시된 UP3를 이후로 UP3 Plus, UP3 #, UP3 Flat, UP3 S2에 이은 여섯번째 제품이다. UP3 Touch는 USB형 MP3P로 아이리버 T7, 옙 YP-U3 등과 비슷한 컨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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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P3P, 어떻게 봐야하는가?

아이리버의 몰락과 함께 방관하던 삼성전자가 불과 몇 년 사이에 국내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는(일부 기사의 통계수치 참고) 기염을 이뤄냈다. 이를 분석하는 단소리도 많겠지만 이제 현재시점에서의 삼성 MP3P가 가진 문제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네이버 YEPP MP3P 커뮤니티의 카페지기인 '굶은자'님이 이에 대한 좋은 분석을 올렸다. 아래는 해당 내용의 전문. (하단 원본 출처)
* 원작자로부터 포스팅 허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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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용 후기
제가 사용했던 YEPP 제품들은 딱히 뽑아봤자 T9, P2 밖에 없습니다. 처음 T9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PMP의 휴대성에 질린 상태였고 당시 사용하고 있었던 MP3P가 상당한 구형이었기에 새롭게 구매하고자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처음 느꼈던 것은 T8의 문제점이었던 것들을 보안하고 거기다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한 펄코팅을 보고 '멋지다. 매력적이다.'를 연신 떠올렸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당시 구매욕구로 인하여 뭣보다 출시일이 얼마 되지 않고서 구매했던 적도 있지요. 그럴만큼 당시에는 YEPP은 '좋지 못하다'란 의식을 바꾸게 해준 계기이며 저에게는 이런 취미나 이런 활동을 하게 된 계기여서 어찌보면 고마운 심정이기도 합니다.

P2의 경우에는 간담회의 참석을 통해서 받게 되었고 전체적으로 사용하고 리뷰하면서 느낀 후기는 삼성의 기술력과 다른 측면으로는 경쟁사를 의식한 경향을 느낀 점이 너무나 짙었습니다. 그 외에 어설프게 내놓은 것 같은 여러가지 기능들이나 특히 구매 전은 멋지나 구매 후에는 후회하게 만드는 광고라던지 제품의 실 성능이라던지 그 외에 억지로 채우려는(만회하려는) 느낌이 강한 몇몇 펌웨어 기능들이 더욱 아쉽게 느껴졌지요. 그래도 판매량이라던지 회사의 이미지라던지 아이덴티티의 확립 등에 관해서는 전체적으로 만족했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럭셔리'하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단점은 지문일 수밖에 없지만요 ^^;

이 외에 지적할 것들이야 하도 쌓이고 쌓인 게 많고 평소 이런 활동을 하다보니 가볍게 말하고 표현했던 것들도 엄청 많으나 그걸 일일히 나열하기엔 객관성도 좀 결여되는 것도 상당하고 뭣보다 기억이 잘 나지 않기에 우선 최우선으로 보이는 것을 뽑겠습니다.

1. 제품의 출시가
확실히 최근에는 출시가가 괜찮은 경향을 보이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가격 하향폭이라던지 시장 마케팅이라던지 상당히 투자를 해놓고선 그 높은 출시가라던지 얼마 후 지날 출시가와 현재 판매가의 차이가 상당히 격차가 큽니다. 이는 소비자에 대하여 빠른 구매에는 특별히 큰 득이 될 것도 없고 되려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확실히 판매량이나 회사나 제품 이미지에는 이런 저런 영향의 요소가 되겠지만은 그렇게 상당히 내려질 것이면 가격 측정에 대해서는 많이 낮춰졌으면 합니다. 또한 가장 절실히 느낀 것은 외국와 국내의 출시 현황이나 가격 차이에서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삼성 제품을 상당 기간 모니터링했지만 출시가에 대한 불만은 크게 남아있습니다.

2. 펌웨어를 너무 마케팅 전략으로만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T9이 주력 펌웨어로 되었고 그 뒤에 확실하게 나온 Z5F도 위와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물론 판매량이 높고 개선사항들의 문제가 있다지만 펌웨어도 늦게 나오고 지연될 것을 판매시 홍보에 이용하거나 혹은 그걸 장기 판매전략 및 마케팅(입소문 등)으로 이용하는 것은 나쁘지도 않고 좋은 방법이지만 그걸 위해서 기능 누락이나 시스템 불안정인 상태로 출시하고 있다는 느낌도 최근들어 받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큰 불만은 '자체 삭제기능'이지요. 또한 지적할 것으로는 T10의 2차 펌웨어도 그렇고 펌웨어의 지속적인 모습은 보기엔 좋지만 '코원'의 따라함을 떠난 단순한 펌웨어만 보더라도 최근들어 보이는 것은 많이 좋아 보이진 않아서 아쉽습니다.

3. 터치만으로 가는 경향.
럭셔리옙님의 글을 봐왔고 실제로 출시 경향을 봐도 K5를 기점으로 유사한 아이덴티티를 지닌 제품을 상당히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회사 전용의 디자인이 될 수 있지만 그게 되려 단점이 될 수 있죠. 그 예로 슬림화나 외적 요소를 위해 터치 패드 및 스크린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버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비중이 적으며 그렇다고 버튼이 꼭 있는 것도 아니기에 이에 대해서는 의견차이가 나겠지만 너무 터치만으로만 가기에 '필요한 기능들의 버튼'에 대해서는 누락인 게 아쉽습니다. 특히 곡 넘김이나 볼륨에 관해서는 상당히 필요하며 이는 유저들의 의견 반영과 터치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거나 터치가 싫지 않더라도 실상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하여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실제로 곡 넘길 경우나 볼륨에 대해서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때론 짜증도 나지요. 일일히 꺼내서 곡을 넘겨야 하는 경우가 있거나 엉뚱한 동작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깐요.

3-1. 너무 유사한 제품 디자인
이는 앞서 다뤘고 그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헸습니다. 특별히 언급할 내용은 없으나 별도로 표기해야 될 필요성을 느꼈기에 세분화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윗글을 봐주세요.

4. 최근 나오는 신제품들에 대한 베터리의 사용 시간(구동 시간) 문제점

라인업된 제품들은 대부분 슬림화, 경량화가 주력이므로 그에 따라 베터리의 감소가 있겠지만 S5라던지가 대표적으로 베터리가 적으며 개인적으로는 P2역시 아쉬운 부분이 느껴집니다.

(위는 잘못 표기한 부분이며 지우개처럼님의 지적으로 뒤늦게 알게되어 수정합니다. S5는 확실히 적지만 P2는 너무나 적은 편이 아니지요. 그리고 아이리버의 제품들과 비교만 해보아도 평균적인 재생시간입니다. 다만 동영상의 사용과 특히 액정이 큰 관계로 밝기에 따라 구동시간이 많이 줄어들 수 있는 점이 아쉽습니다. / 문제가 되었던 수정전의 부분: S5라던지 P2라던지 상당히 재생시간이 짧아서 문제가 많습니다.)
이는 너무 과한 디자인을 위한 것으로서 사용자의 사용 현황 등을 고려하지 않은 문제점이거나 잘못된 제작으로 밖에 보여지질 않습니다. 특히 S5의 경우 스피커 사용시 너무나 적은 재생시간을 보여주며 사용하지 않더라도 구기기들에 비하여 평균적으로 완충시 구동 시간이 짧습니다. 반드시 이 부분은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2) 개선사항
첫번째는 오픈이 되었지만 이용자의 상황에 맞게 개선이 되어야 할 부분인 svi입니다. 물론 현 sms나 타 인코더를 통해 손쉽게 변환할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sms를 설치해서 하시는 분들이 많으며 이 sms는 용량도 상당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가득 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인코딩을 누락한 sms와 인코딩 전용만을 삼는 sms를 따로 유포한다는 등의 의견이나 많은 지적들이 있지만 자세히 언급은 하지 않고 다음을 다루겠습니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sms에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이것은 현재와 같이 '반짝 개선'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하며 특히 인코딩 설정 세부화나 프리셋의 지원이나 속도 개선 등의 부분이 필요합니다.

두번째는 앞서말한 출시가와 버튼과 베터리 문제 등의 이야기입니다. 자세한 것은 위를 봐주세요.

세번째는 삼성이 독자적으로 제품 악세사리를 주관하는 경우도 적으며 벨킨같은 회사에 부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회사의 수가 적어서 생산의 한계가 있으며 또한 벨킨의 경우 생산도 많은 편이 아니기에 다양한 악세사리가 생기지가 못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벨킨의 제품들은 가격이 비싼 것 등이 있지요.
이는 삼성이 몇몇 중소기업이나 악세사리 관련 제작 업체들과 제휴를 하여 진행해서 개선해야 될 부분이며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cf)SGP, 램램, 제누스 등

세번째 반은 삼성의 악세사리 부족도 있지만 번들 이어폰의 판매가 확실하지 않으며 이어폰 같은 악세사리 판매는 너무 빈약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최고 보급과 번들을 자랑한 ep370의 경우 엄청난 물량은 있지만 실제로 구매하기가 힘들며 심지어 인터넷 쇼핑몰에도 거의 없다시피한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물론 다른 이어폰을 구매해도 되는 게 정상이지만 해당 번들로 튠이 되어서 나오는 기기이며 또한 번들 애용자들이 많은 실정에서는 그걸 위해서 진행되어야 할 부분이죠.

네번째는 유명 커뮤니티의 모니터링이 아닌 실제로 회사가 직접 나서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 자료를 모으는 활동을 해야됩니다. 이는 YEPP의 건의함에서만 받는 게 아닌 여러 커뮤니티나 관련 유명 사이트에게서 공개적으로 신청하여 반드시 '지속적'으로 받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cf)Y매니아, 씨코, YEPP 커뮤니티, 2인자 등

다섯번째 이것은 특별한 개선사항이라기 보다는 건의인 내용입니다.
현재 삼성의 가장 이상적인 라인업 중 한 제품은 P2입니다. 비록 휴대성에선 좋지 않지만 이런 형태의 디자인과 구조를 소비자 의견에 반영하여 개선을 하여 보급형과 프리미엄 형으로 출시하는 형태도 나쁘지 않습니다. 보급형이라고 해서 성능이 나쁘지 않고 필수 기능이 주력으로 있으며 특히 휴대성에 중점을 둔 것이 바람직합니다.(2인치 WQVGA)  프리미엄형은 다기능과 다양한 컨텐츠의 수용도 이상적이며 이의 경우 해당 기기의 발매 시기와 사용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기능과 개선등을 많이 수용한 부분으로 제작되었으면 합니다.

여섯번째의 경우 두번째와 유사하지만 참고용으로 해줬으면 하는 기능입니다.
삼성의 경우 홀드의 기능은 반드시 있으며 사용되고 있으나 이는 확실히 단점으로 지적될만한 부분입니다. 홀드가 되면 아무 기능도 할 수 없기에 불편하며 그렇기에 홀드 사용빈도는 더욱 줄어들고 조작의 불편함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여태까지 상당한 제품을 모니터로 바왔고 조작해봤으며 느꼈지만 현재 D2의 홀드시 기존 볼륨키가 '곡넘김, 이전곡으로 되돌리기/탐색, 되감기'라는 기능덕에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유사한 제품 구조로는 P2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의 버튼이라면 충분히 이런 기능을 할 수 있으며 다음 제품에서도 이런 기능이 가능하길 바랍니다.(이 기능에 대한 라이센스 비용이 있더라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곱번째는 현재 삼성의 가장 문제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바로 '외장메모리'지원입니다. 이는 확실히 고용량 판매라던지의 사업에 지장이 있을 수 있지만 내장 메모리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으며 특히 음악만 엄청나게 보유하고 있는 매니아들이 증가하는 추세는 동영상이나 라디오 녹화도 벅찰 정도로 음악만으로 대 채우고도 모자른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저도 음악만 7기가 이상 보유중이며 P2를 사용하지 못하는 배경이 메모리 제한성에 있죠. 이와 같은 경우 판매량의 증가일 수 있으며 고용량 판매에는 저조할 수 있지만 '외장메모리 지원'을 요구합니다.

특히 요즘 마이크로SDHC까지 나온 상황에서는 이제 크기에 큰 영향도 주지 않는 상황이기에 더욱 고려해보고 이 기능을 넣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CF나 SDHC까지 지원하게 된다면 만족하지만요.

여덞번째로 삼성의 경우 국내 전용 제품만 펌웨어가 지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북미에서도 좋게 작용할 기능을 누락한 것일 수 있기에 문제가 되며 특히 외국 발매의 제품을 구매한 교포나 유학생이나 이민인 등에게는 문제점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해당 기능이 외국에서도 지원되면 판매량이라던지 제품에 대한 전체적인 우수도도 증가할 수 있으니 되었으면 하는 입장입니다.(한국만 된다고 해서 특별히 대단한 것도 없으니깐요.)

아홉번째로 몇몇 국가에 한정될 수 있지만 DMB와 같은 실시간 TV수신의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모든 제품이 아니더라도 추가하거나 악세사리로 지원될 수 있기에 추가하는 것입니다. 현재 제품으로는 무리가 있지만 차기 후속제품으로는 가능할 수 있으며 확실히 mp3p같은 제품에 수신이 지원되는 것은 나쁘지도 않고 판매량이나 추가적인 수신기 장착으로 인한 부수입 등도 확보할 수 있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하면 부피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겠지만 그 기능을 추구하는 사용자들에게는 그걸 고려하고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지원됬으면 합니다.

열번째는 유저EQ의 제한입니다. EQ가 한 가지인 회사나 제품들이 많지만 실질적으로 사용하다보면 리시버를 바꾸게 되거나 혹은 듣는 성향이 바뀌게 되거나 해당 곡마다 바꾸는 경우가 있으며 또한 그렇게 보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열한번째는 DRM의 지원이 너무나 제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SMS나 아이튠즈가 지원되는 소리를 잠시 다른 곳에서 들었긴 하더라도 정확하다고 장담도 못할 뿐더러 현재 시장점유율이 최상인 각 통신사마다 내놓는 해당 회사의 DRM(멜론, 도시락 등)의 경우에는 지원의 폭이 워낙 좁습니다. 물론 SMS만의 이용을 위한 전략일 수 있지만 실제로 SMS의 음원 보유량 및 업데이트는 지나치게 늦거나 혹은 상당히 판매량이나 인지도가 높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자료가 없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타 회사의 DRM을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다른 경쟁 업체의 경우에는 상당한~다양한 DRM을 지원하며 심지어 경쟁 업체에서 운영하는 DRM마저 지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DRM의 다양한 지원을 바라지만 삼성 측에서는 sms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음원의 라이센스 확보 및 음원 개량에 주력해주셨으면 합니다.
더불어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음원 지원은 너무나 음원 자료가 kbps가 낮은 관계로 애용하기가 힘들더군요.(128, 192가 전부이기에)

허나 YEPP의 경우 아직 EQ의 복수지원이 없는 관계로 이점에 대해서는 복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최소 3개 정도)

글이 엄청 길어져 버렸네요. Y매니아의 'S5의 주인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참여하기 위해서 작성되었지만 엄청 길어져버렸습니다. 쓰던 도중에 '카페 및 블로그에 올리자!'라는 생각덕에 더욱 몰입하고 자세히 다뤄보게 되었네요.

아무튼 이 글은 여기서 마치며 다른 분들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굶은자'님 감사합니다]
via 원본 네이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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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ania 초콜릿 이어폰 체험 이벤트

자유로운 커뮤니티 Ymania가 Elecom이 출시한 초콜릿 모양의 이어폰의 체험 이벤트를 주최했다. 브라운, 블루, 오렌지, 그린, 레드의 총 5개의 제품을 두고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유저가 소유한 이어폰의 간단 리뷰를 등록하면 된다. 이 이벤트는 3월 17일부터 22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3일 있을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via Ymania 초컬릿 이어폰 체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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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MP3P 인기상품 순위

* Ymania.co.kr의 다물님께서 네이버쇼핑(40%) + 에누리(30%) + 다나와 (20%) + 다음쇼핑(10%)를 반영하여 순위를 집계합니다


2월 24일 MP3P 인기상품 순위

1위( - ) 삼성 YEPP P2 ------------------ 2주
2위( - ) 애플 iPod Nano 3G
3위(▲2) 레인콤 iriver Clix+
4위(▽1) 애플 iPod Touch
4위( - ) 코원 iAUDIO U5
6위(▲3) 레인콤 iriver Mplayer 2
7위( - ) 삼성 YEPP U3
8위(▲2) 코원 COWON D2
9위(NEW) 삼성 YEPP T10
10위(▽2) 애플 iPod Classic


삼성 YEPP - 3(+1)개, 레인콤 iriver - 2개(-1), 애플 iPod - 3개, 코원 iAUDIO - 2개

P2가 나노와의 격차를 벌리며 2주째 선두자리를 지킨 가운데, 지난주 하락한 아이리버 모델들이 제자리로 복귀한 모습이 눈에 띈 한 주 였습니다.

한때 모델체인지 기간에 5개나 순위권에 올려놓던 레인콤은 결국 작년 히트작은 클릭스와 Mplyer의 후속모델만 남긴채 모두 순위권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올해 CES에서 보여준 신제품을 조기에 투입하지 않는다면 올해도 반쪽뿐인 성공에 그칠지도 모르겠습니다.

삼성은 S5 출시이후 모든 모델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T10이 가격하락을 앞세워 9위로 재진입한 가운데, S5와 K3도 11위, 12위로 호시탐탐 순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코원 역시 U5의 효과를 앞세워 D2가 다시 10위권에 진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 최고의 제품답게 D2의 저력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국내시장은 아이리버 MP3CDP -> 아이리버 IFP-100 -> 애플 Nano -> 코원 D2 -> 애플 Touch의 단계로 유행이 바뀌는 모습입니다.

삼성의 남은 과제는 업계의 판도를 바꿀 정도의 제품출시인데... T8은 Nano에 묻히고, K3는 Nano의 아류고, K5는 반응이 없었고, P2는 Touch에 묻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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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ania 개시, 자유로운 커뮤니티 표방

올해 8년째가 되는 옙매니아(YeppMania) 커뮤니티가 Ymania라는 이름으로 사이트 이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한다. 기존 사이트가 YEPP 제품만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면 Ymania는 모든 포터블 기기를 비롯해 관련 액세서리 정보까지 공유한다는 것이 사이트의 설명이다.(Ymania.co.kr 사이트설명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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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존의 포터블 제품 관련 대형 사이트가 제공하는 '눈에 보기 좋은' 정보에 반(反)하여 진정한 소비자의 의견이 자유롭게 공유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유로운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Ymania는 현재 뉴스, 리뷰, 커뮤니티라는 3가지 큰 분류아래 회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차차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또, 이미 활동점수, 상품, 회원등급 등 여러가지가 회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이뤄졌다.

<포인트운영> 출석 100점 / 읽기 -1점 / 쓰기 1점 (리뷰코너만 +5점) / 댓글 1점 / 다운로드 -5점
<포인트제> 10,000점 음악상품권(뮤즈) / 30,000점 Silver member 음악상품권 / 50,000 Gold member 2GB MP3P / 100,000점 Diamond member 4GB MP3P

Ymania는 기존 옙매니아(YeppMania) 커뮤니티 당시에도 별도의 기자단 활동을 여는 등 참신한 컨텐츠 양상에 주력하며 소비자 입장에 섰다. 사이트는 앞으로 뉴스 등 컨텐츠의 영문표기도 함께할 예정이다. 옙매니아에서 Ymania로 화려한 변신에 성공할지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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